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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산다는것
인생은 짧다.
그런데 그 짧은 인생을
숱한 고생, 숱한 술책, 숱한 낭비때문에
망쳐 버리고 괴로운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.
얼마간의 즐거운 시간
얼마간의 따뜻한 여름날
얼마간의 따듯한 여름 밤이나마
마음껏 마시고, 마음껏 맛보고 싶다.

-헤르만 헤세의 (우리가 산다는것은) 중에서

멀리 있을 짧은 안식을 위해 오늘 하루를 희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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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rste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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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nta
  2004/05/20 20:56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입으로 손으로 펜으로 키보드론 뭐든 할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

나름대로 고민하지 않겠다고 깝치지만 결국 빛을 보는게 두려워 어둠으로 걸어가는게 아닌가 싶네요.. 정말 고삼이 되니 19년 삶에 대한 진지한 후회가 으..
  2004/05/20 22:16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인생은 짧구나
사랑하라 소녀여
  2004/05/20 22:27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공수래공수거, 짧은 인생 여유롭게 즐기면서...음악 듣기좋네요
나이시스
  2004/05/21 00:23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소년에겐 용기를 소녀에겐 사랑을
  2004/05/21 04:02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갑자기 이 말이 떠오릅니다.
"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하던 내일이다."
  2004/05/22 03:37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...
fanta
  2004/05/23 12:27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그리고 보면 두목은 책 정말 맣ㄴ이읽으세니에ㅛ요ㅗ시네요

왕년의 독설가다운 면모를 여기저기서 뽐내시는구요 후..
  2004/05/23 17:12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oop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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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박스럽다 takeshima japan sea dokd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