으.. 새삼스럽게 두목님이 예전에 하신 말씀들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. 뭐랄까 인간은 인생이 흔들릴 때 자신의 인생을 부여잡아줄 좌우명이나 누군가의 격언 하나정도는 마음속에 품고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. 그래야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인생을 더 깊게 성찰할 수도 있꼬.. 두목님이 예전에 하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후회도 할 수 없다는 말은 정말 나잇살 쳐먹어서 애 낳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. 이 말도 마찬가지고.. 으 가슴 한번 제대로 싸해지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