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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에 놀기
새벽에 일어나 출근하면서 배가 고팠다. LG25에서 컵라면과 나무젓가락을 사서 계산을 하고 무심코 나와버렸다 음..

다시 들어가기 뻘쭘해서 무심코 바로옆의 패밀리마트에 들어가서 뜨거운물 받아서 먹었다 잇힝...

어쩐지 시선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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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rste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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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4/09/16 15:20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풍래인의 제 1보를 내딛으셨군요.
축하드립니다.
  2004/09/16 19:53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풍래의 시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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