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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지마라
나는 나답게.

내게 있어서 그 누군가의 모습이 매우 부럽다고 느껴질때가 분명히 있다.

하지만 그는 그 답게 살아가는 것일뿐 그것이 내가 될순 없다.

나는 나답게

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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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rste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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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답게 살기.
Asa's Sunshine World nth
CL님의 imagiNATION ( http://clarin.pe.kr/tt/index.php?pl=84&nc=1 ) 에서 트랙백. 나답게 살아야지 하면서도, 정작 나다운 것은 어떤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. '나답다' 라고 생각하는 점이, 누구나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성격일 것만 같고.... ..
  2004/09/21 17:50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BGM : someday,lasting,goodbye
  2004/09/21 17:51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가는 가답게
나는 나답게
다는 다답ㄱ...컥 살려주셈 ;ㅁ;
  2004/09/21 18:32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..;
나이시스
  2004/09/23 02:34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아 ... 정말 ..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습니다.
제가 요즘 하는 고민에 대한 답인것만 같아서.....
기태
  2004/09/24 22:21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남과 나를 비교하는것은 완전히 바보같은 일일뿐이야아아아아~~
ibo
  2004/11/04 09:48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윗분 올인올인.
나답다- 같은 건 잊었어요.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.
ibo
  2004/11/04 09:49 | link | edit or delete | write reply 
세상 사람들은 가슴 속에 자신만의 영웅들을 갖고 있어
유치하다고 말하는 건 더 이상의 꿈이 없어졌기 때문이야....였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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